※ 아래 내용은 현재는 실행하고 있지 않은 제도이며,  현재는 비공개로 하고 있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인 카드 사용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 눈치를 보게 됨 , 사용 방식에 따라 직원들 사이에 불화 ) 
  2. 담당 업무나 책임에  따른 사용 내역을 굳이 공개할 필요가 없음.
  3. 영수증 제출만 하면 되는 것은 동일하고, 사용 내역 체크도 동일 
  4. 매월 초 개인 메일로 본인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반자동화된 이메일 시스템으로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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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 첨부한 이미지는 

지난달 우리회사에서 사용한 법인카드 사용 내역중 일부분 입니다.

우리 회사는 매월 초에 지난달에 사용한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전직원 공유하고 있습니다.


1차적인 목적은 사용 내역을 보고 자신이 사용한 카드 영수증 제출하라는 의미이며

2차적인 목적은 회사의 법인카드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모든 직원이 알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는데 있습니다. 


공개 대상은 대표이사 포함 모든 직원의 법인카드입니다.

또한 아이씨티 직원은 일정요건(보통 입사후 1년이상)이 되면 모든 직원에게 법인 카드를 한장씩 지급합니다. 

출장 등 업무상 필요시 개인의 판단에 따라 사용하고 나중에 영수증을 모아서 제출하면됩니다.


사용 내역중 이상한 사항이 있으면 확인 들어가기는 합니다만

보통 영수증 제출만으로 모든 비용 처리가 끝납니다. 


이 방식이 지금까지 고민한 방법중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 방식이 아닌가 합니다.




  1. 2013.09.05 11:1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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