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놓고 읽지 못하고 있는 책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일이 계속 바빠지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동안은 손도 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일단 책꽂이에 못 읽은 책들만 모아서 두었습니다.
사실 집에도 못 읽고 있는 책이
대여섯권 정도 있습니다.
욕심만 앞서서 계속 책을 사게되는 군요

나이가 들수록 책 읽는 시간을 따로 내는 것이 힘들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짜투리 시간이라도 잘 활용해서
조금씩 조금씩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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