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직접적인 것은 마주보고 대화하기, 전화로 대화하기 등이 있죠

각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장단점을 생각해 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접 대면

전달속도 : 상
표현력 : 최고
응답성 : 최고
업무방해 : 최고


전화

전달속도 : 상
표현력 : 중 ( 직접 보면서 말하는것 보다 말로만 설명하는게 좀 힘들죠)
응답성 : 최고
업무방해 : 상



구글토크 ( 메신저)

전달속도 : 상
표현력 : 하 ( 글로 의사소통하는게 느리고 답답하죠)
응답성 : 상
업무방해 : 중
장점 : 구글토크는 기록이 남음(검색가능)


메일

스피드 : 하
표현력 : 하
응답성 : 하
업무방해 : 하

email의 장점 :
- 상대방의 업무 흐름을 거의 깨지 않음,
- 내용 정리가 잘됨,
- 검색 가능 ( 과거의 업무 내용 검색 )
- 동시 전달이 가능함
- 문서, 자료, 파일등을 첨부하기 편리함
-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음
- 부인 방지 ( 일단 수신이 확인 되면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수신자의 책임이 됨 )




업무지시 , 업무공유등의 업무상 필요한 의사 소통은 가능한 이메일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기록이 남고 동시에 보내면서 다른 사람의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표현력은 메일 보내는 사람이 업무용 작문 실력을 키우면 되는 것이지만
이메일은 전달 속도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모든 직원은 하루에 3번이상 메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보다 더 빠른 피드백이 필요한 메일의 경우에는 메신저나 전화 또는 사무실에서 구두로 공지합니다.

이메일의 응답성이 낮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Gmail이 수신확인 기능이 되면 좋겠지만
안되기 때문에 아웃룩의 [읽음확인] 기능을 통해서 메일을 확인했는지 피드백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수신자는 가능하면 아웃룩으로 이메일을 확인하고 읽음확인메일이 항상 전달되도록 옵션을 설정합니다.

업무 적인 일에 대해서도 논쟁의 여지가 있는 사항이라면 메일로 주고 받는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감정적인 글은 표현에 따라 상대방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고
더욱더 논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논쟁이 될것 같거나 빠른 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직접 상대방과 얘기하거나
미팅을 소집하도록 합니다.

이 포스팅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으로써 이메일(email) 활용에 대한 장점 및
이메일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몇가지 지침을 설명하기 위해 작성한 것입니다.




크롬플러스의 쿠키 싱크 버그 때문에 특정 사이트가 로그아웃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로그인 상태인데.. 결제는 안되는 그런 상황이 되버려서
로그 아웃도 안되고 아예 사용을 못하게되었는데..
IE 인터넷옵션에서 쿠키 삭제를 아무리 해도 안되네요

전에도 크롬 한번 쓰다가 이것저것 문제 때문에 포기했는데
이번에도 결국은 크롬을 못쓰게 되는군요
크롬하고는 잘 맞지 않나봅니다.
물론 위 문제는 크롬 브라우저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IE Tab 플러그인의 버그 문제입니다.

인터넷 검색해서 쿠키 저장되는 폴더를 알아냈는데..
XP에서 저장되는 폴더가 안보입니다.. 오래전 자료이네요...
그냥 여기저기 뒤지는중.....ㅠㅠ


여기에 있었네요.. 시스템 파일 안보이기 설정 되어 있어서 헤맸습니다.
C:\Documents and Settings\이름\Cookies
위 폴더에 있는 모든 쿠키를 싹 지우고 하니 로그인/아웃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군요 ^^
2시간 동안 뻘짓을 했지만 기쁩니다.

이제 모질라 파이어폭스3.6으로 갈아탔습니다.
IE 8.0으로 어쩔수 없이 가야만 하는 일은 없기를 바래야죠. ㅎㅎ

-


쿠키란 웹 서버에 의해 클라이언트 컴퓨터에 설정된 웹 페이지 고유의 변수를 말합니다.
이러한 "쿠키 변수"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으며 연결 즉시 서버로 보내지는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쿠키는 대개 웹 페이지에 대한 개인적인 기본 설정을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http://www.msn.com (http://www.msn.com) 은 쿠키를 사용하여 쿠키를 지원하는 브라우저를 가진 모든 사용자에 대해 "사용자 지정 페이지"를 설정합니다.

Internet Explorer에서 쿠키 파일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Windows NT용 Internet Explorer 1.5: %systemroot%\cookie.jar
    * Internet Explorer 2.0: \Program Files\Plus!\Microsoft Internet\cookies.txt
    * Windows NT용 Internet Explorer 3.0: %systemroot%\COOKIES\<username>@<sitename>.txt
    * Windows 95용 Internet Explorer 3.0: \Windows\Cookies\ <username>@<site name>.txt
    * Windows for Workgroups 및 Windows NT 버전 3.51용 Internet Explorer 3.0: Internet Explorer 설치 디렉터리의 Emcookie.dat 파일
    * Windows 95용 Internet Explorer 4.x: \%windir%\Cookies\ <username>@<site name>.txt
    * Windows 98용 Internet Explorer 4.x: \%windir%\Cookies\ <username>@<site name>.txt
    * Windows NT용 Internet Explorer 4.x: \%systemroot%\profiles\%username%\Cookies\ <username>@<site name>.txt
    * Windows 95용 Internet Explorer 5.0: \%windir%\Cookies\ <username>@<site name>.txt
    * Windows 98용 Internet Explorer 5.0: \%windir%\Cookies\ <username>@<site name>.txt
    * Windows NT용 Internet Explorer 5.0: \%systemroot%\profiles\%username%\Cookies\ <username>@<site name>.txt

사용자 프로필을 설정한 경우 Windows 95/98을 실행하는 컴퓨터에서는 \%windir%\profiles\username\cookies 디렉터리에 저장되도록 쿠키의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트랙백에 스팸이 계속 올라오는데
어떻게 막을지 방법이 없군요
트랙백을 하는 분들도 없을텐데..
트랙백을 아예 막아놓아야 하나..
.
.
.

지금 잠깐 찾아보니 트랙백 막는 옵션은 없는것 같군요 ㅠㅠ

  1. 쎄미 2010.03.09 11:03

    환경설정 - 필터에
    =영어로만 작성된 댓글을 자동으로 차단
    =영어로만 작성된 트랙백을 자동으로 차단
    이런거 없나요?

    제꺼는 구글에서 서비스해주는거라 있는건지...

    • 크레브 2010.03.09 22:16

      텍스트큐브 사용하는데.. 그런기능이 없는것 같네요.
      관리자 모드에서 일일이 삭제했습니다. ㅠ.ㅠ

    • 쎄미 2010.03.10 01:44

      설치형이신듯.......ㅠㅠ

  2. 홍환민 2010.03.10 21:40

    "영어 중환자" 라는 애드온 받어서 설치하시면 영어로만 된 트랙백을 차단해줍니다 ^^

    • 크레브 2010.03.10 22:32

      감사합니다. 홍환민님 최고~~~ 일단 설치했으니 두고 봐야겠네요 ^^

크롬 플러스 쓰면서 IEtab으로 전환할때 
로그아웃이 안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났는데 
아래 블로그 보니 다른분들도 그랬군요 
해결책은 쿠키 지우는것하고 
댓글에서 옵션 설정하는게 있군요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ryme78?Redirect=Log&logNo=110079497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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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놓고 읽지 못하고 있는 책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일이 계속 바빠지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동안은 손도 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일단 책꽂이에 못 읽은 책들만 모아서 두었습니다.
사실 집에도 못 읽고 있는 책이
대여섯권 정도 있습니다.
욕심만 앞서서 계속 책을 사게되는 군요

나이가 들수록 책 읽는 시간을 따로 내는 것이 힘들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짜투리 시간이라도 잘 활용해서
조금씩 조금씩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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