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영에 대한 몇가지 오해에 대해서
트위터에 올라왔던 글을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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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영의 첫번째 오해:
창조기업은 '한명의 천재가 만들어 낸다.

' 그러나 대부문의 창조기업은 협업(collaboration)의 중요성을 강조.


창조경영의 두번째 오해:
'직원의 자율을 강조하기만 하면 창조가 일어난다.

' 자율은 창조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며, CEO의 커미트먼트와 리더십이 필수. SERI


창조경영의 세번째 오해:
'창조는 섬광처럼 일어난다.

' 창조와 혁신은 아이디어의 교환 및 피드백 과정에서 '서서히 부상'하는 것이 일반적. SERI


창조경영의 네번째 오해:
'성공의 핵심이 아이디어이다.

' 아이디어 자체보다는 아이디어를 내고 구체화 하는 '인재'가 더욱 중요. SERI



트위터에서 인용 @iSooPark  


Posted by ICT 이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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