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티에서 장비제어에 사용하고있는
자체 개발 라이브러리인 X-Machine을 이어
지금까지의 개발 경험과 기술을 집적 시켜
차세대 라이브러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X-Machine Pro

작년에 베타 테스트 버전을 만들면서 개발용 장비에 잠깐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다.
아직  구현하려고 했던 많은 기능들에서 부족하고
과연 상품성이 있을까 고민도 되지만
개념 자체는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머지 구현 못한 기능을 어떻게 개발하고
멋지게 돌아가게 만드느냐에 따라
우리 회사의 개발 능력은 몇배로 강력해 질것입니다.

지금 베타 버전이 C++Builder 2007로 개발되어 있는데
하루 빨리 C++Builder 2010으로 포팅하여 유니코드 지원 기반을 마련해야 할겁니다.
또한 기본 기능들도 현장 개발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많이 다듬고
GUI 디자인 컨셉도 한번 더 생각해봐야  합니다.

또한 아직 구현 하지 못한 중요한 두가지 기능을
완벽하게 연동되도록 개발 해야 할 겁니다.

일단 올해 말까지 실제 개발에 적용할 정도의 품질이 나오도록 하는게 목표인데
마음은 급하지만 너무 서두르지는 않을겁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이 서두른다고 좋은 제품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속에서 아이디어를 수없이 되새김질 하면서 점점더  정제된 기능 아이디어를 구현하는것이
조금은 늦지만 최고의 멋진 프로그램으로 탄생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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